| ↑↑ 달서구,‘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
심폐소생술 교육은 대구시응급의료협력추진단 소속 전문강사가 응급활동의 원칙과 응급구조 시의 안전수칙 등의 이론 교육과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달서구는 각종 응급상황을 대비해 심폐소생술 실시 능력을 구비한 인력 양성을 위해 대구시응급의료협력추진단과 연계해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설치되어 있는 공동주택의 관리자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시 소규모 출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공동주택, 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20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추가 설치·지원할 예정이며 기존 설치돼 있는 501대에 대해서 매월 자체점검 및 연 1회 보건소 점검을 실시하여 실질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다.
한편, 심폐소생술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대구시응급의료협력추진단 홈페이지에서 보건소 무료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이완회 달서구보건소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서 내 가족과 동료, 더 나아가 구민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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