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군청 |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 지구 환경보호를 위해 세계적으로 기념하는 날로 1969년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해상에서 일어난 원유 유출사고가 계기가 되어 1970년 미국에서부터 시작됐으며, 우리나라에서 저탄소 소비· 탄소흡수원 보호 등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이 속한 주간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제15회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오늘도 나는 지구를 구했다”이며, 탄소중립 실천은 어려운 행동이 아닌 다회용기 사용 등 일상에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고 이는 지구를 구하는 멋진 일임을 의미한다.
의성군에서는 4월 22일 토요일 20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할 예정이며, 27일에 의성전통시장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자제를 위한 다회용 장바구니 배부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전국적으로 이뤄지는 만큼 우리 군민들이 같이 참여하여 의성군민들이 탄소중립의 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기후변화주간 동안 군민들이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탄소중립방안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기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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