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청 |
이날 행사는 감시단원으로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모니터링 방법 및 성매매 알선광고 신고방법 교육(강사:방송통신심의위원회 김준희 차장, 민들레상담소 박미숙 상담원)과 대구광역시장 명의의 디지털 시민감시단 위촉장 수여로 구성된다.
시민감시단을 올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했고, 그 결과 전문직, 대학생, 주부, 프리랜서 등 지역사회 각 분야의 46명의 19세 이상 시민들이 감시단으로 선발됐다.
이들 디지털 성매매 감시단원들은 올해 4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인터넷상의 성매매 알선 및 광고 사이트 등 불법 유해정보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하고 경찰, 청소년 관련 단체·협의회 등과 협업하는 현장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형일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생업·학업·가사에 바쁜 시민들이 보다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해 주신 데에 감사드리며, 대구광역시는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 등 시민들에게 안전한 디지털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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