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원역 역무실 승강기 통합관제 플랫폼 시범 |
이번 훈련은 승강기내에 ‘응급환자 발생’과 ‘갇힘사고’를 가정한 훈련으로, 승강기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 이용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 추교관 ㈜위니텍(시스템 개발)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국내 최초로 시연되는 ‘승강기 원격 감시·통보 시스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승강기 원격 감시·통보 시스템’은 승강기 탑승자가 넘어지거나 갇히는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즉시 승강기안전공단 관제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역무실과 승강분소 관계자에게 상황을 전파해 신속한 대응과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시스템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승강기안전공단에서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역사 승강기 150대에 첨단 시스템을 설치해 주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이 시스템이 승객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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