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중락 옹이 건국포장을 받는 모습. |
주중락 옹은 강구초등학교(15회)와 강구중학교(4회)를 거쳐 대구공업고등학교와 청구대학교(현 영남대 1회)에 진학했으며, 4·19혁명이 있던 1960년 당시 이승만 정부의 3·15부정선거와 자유당 정권을 규탄하는 야간시위를 주도하다 대구경찰서에 연행돼 고문당했다.
애초 주 옹은 유공자로 등록돼 있지 않았으나 보훈처가 주 옹이 민주주의 질서 확립에 기여한 바를 사후 발굴해 이번 4・19혁명 유공 포상자 31명 명단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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