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천시 화남면 목요회, 인구UP!·군부대 유치! 염원 결의 다져 |
목요회 회원들은 대구 군부대 유치를 위한 단체 구호를 제창하면서 대구 군부대의 영천시 유치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귀농은 화남으로!’ 구호를 제창하고 영천전입혜택 홍보 등 인구늘리기 운동도 병행하여 인구감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도를 제고해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모든 영천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대구 군부대 유치를 염원한다면 불가능은 없다는 생각으로 주변 지인 및 마을 주민들에게 영천시 군부대 유치의 필요성과 인구증가의 필요성 및 전입혜택 등에 대해 적극 홍보를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박상식 화남면장은 “역사 깊은 호국도시 영천에 군부대가 꼭 유치됐으면 한다.”라며, “시 발전의 동력이 될 대구 군부대 이전을 성공적으로 유치해 11만 인구 목표 달성까지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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