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청은 기초학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교육부(국가평생교육진흥원) 공모사업인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교육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능력 향상과 사회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사업 선정으로 대구 동구청은 지역 문해교육기관 10개소에서 한글, 수학, 영어 등 기초학력향상과 함께 스마트폰 및 ATM·키오스크 활용 등 생활능력향상을 위한 23개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지원한다.
특히, 일부기관에서 운영되는 초·중등 문해교육은 해당 과정을 이수하면 초·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력인정교육 과정도 운영하며 장애인 기초학력능력 향상을 위한 장애인 문해교육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구민에게 제2의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교육격차 해소 및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평생학습사회 구현으로 따뜻한 공동체,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동구 조성에 일조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에서 운영되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구청 교육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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