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큰장로 침장거리에 가로수 보호덮개 설치 완료 |
큰장로에 2021년말 시행된 뿌리정비 공사때 기존의 노후된 인조잔디 보호판을 걷어낸 후, 보호판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았으나, 이불류의 하역작업이 빈번히 이루어지는 이 거리의 특성상 식수대내에 보호덮개가 필요하다는 상가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올해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이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공사는 큰장로 침장거리내에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 식수대 95개소에 대하여 실시했으며 가로수의 생육환경을 고려하여 투수성이 뛰어나고 그 밖에도 내구성과 디자인적인 면을 함께 고려하여 압연강재 보호판으로 시공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보호덮개 시공으로 가로수와 주변 시설물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향후에도 가로수가 수목의 공익적인 기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가로수 전정 및 조성공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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