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을부엌 활성화 프로그램 ‘생각밥상’ |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공동체 사업 거점 공간인 ‘황촌정지간’ 마을부엌의 메뉴를 보강해 마을기업을 활성화 시키고 참여 중인 주민 15명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생각밥상’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7월까지 4개월 간 총 10회로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10주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정수경 행복황촌 협동조합 이사장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부족한 음식 메뉴를 개발하고 특화된 레시피를 전수받아 주민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진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운영하는 마을부엌이 활성화 돼 쇠퇴되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고 골목상권은 물론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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