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들의 활기찬 발걸음, 경산시 티에스산업이 응원합니다! |
티에스산업은 1996년 대성테이프 회사로 사업을 시작한 자인면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서 2006년 티에스산업으로 상호변경하며 재도약했고 2015년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2017년 50만불 수출탑 수상, 2019년 경산시 희망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경산시장학회 장학금 전달, 다문화가정 입학선물 전달 등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2019년 5월 경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에게 운동화를 전달하여 아동들의 발걸음에 힘을 실어준 티에스산업은 올해는 더 많은 아동의 앞날을 응원하고자 운동화 70켤레를 드림스타트팀에 전달했다.
티에스산업 김진영 대표는 ˝새 신을 신고 세상을 힘차게 걸어 나갈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더없이 기쁘고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 시민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티에스산업 대표 및 직원에게 감사드린다. 아동들이 새 운동화를 신고 더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기를 희망하며, 티에스산업 및 드림스타트 아동 모두 꽃길만 걷기를 응원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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