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구보건소는 26일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지소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공중보건 업무 역량 강화 회의를 실시했다. |
현재 남구보건소에는 지난 17일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 5명을 포함, 공중보건의사 10명(일반의 5명, 치과의 2명, 한방의 3명)이 복무 중이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그동안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에 집중됐던 보건 의료사업을 재정비하고, 보건소 2개 과 10개 팀에서 수행하는 주요 보건 의료사업에 대한 설명과 사업 수행 시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은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 의료사업 수행은 의료취약지에서 복무 중인 공중보건의사들의 참여와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어촌 의료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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