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벽진면 이장협의회, 산불예방에 함께 뜻 모아 |
벽진면의 24개 마을은 지난 1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만들자는 서약을 하고, 3월에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가 발령됨에 따라 산불예방 단합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오늘 캠페인은 산불경보 단계는 변경되어도 계속되고 있는 산불위험에 따라 지속적인 산불예방 활동 및 홍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자발적으로 다시 캠페인에 참여했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이장협의회에서 앞장서서 지역민의 결속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덕분에 마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산불없는 벽진면을 만들어 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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