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2023년 찾아가는 한마음순회봉사 개최 |
한방진료, 물리치료, 복지상담, 이·미용서비스, 지팡이지급 등 총 26개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올해는 손마사지 및 지압 서비스를 추가했다.
2023년 한마음순회봉사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운영될 예정이고 노인·저소득층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하며, 다음 한마음순회봉사는 5월25일 서문교회에서 실시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한마음순회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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