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양플러스 제공패키지로 도시락 만들기 실습 |
영양플러스에서 지원하는 패키지(식재료)를 활용한 보따리 김밥 만들기를 통해 식품 활용도를 높이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나들이에도 도움이 되고자 교육을 준비하게 됐다. 요리 실습에는 남편과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교육 참여자 최 모 씨는 “5월에 아이들과 나들이 갈 기회가 많은데 오늘 배운 방법으로 도시락을 색다르게 만들 수 있겠다. 아이들과 같이 도시락도 만들고 기분 좋게 나들이를 다녀오겠다.”라며 교육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은 매월 영양교육과 보충식품 지원을 통해 대상자의 영양 개선 및 식생활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영천시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의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와 영유아 중 영양 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불량, 비만, 당뇨, 고혈압 등)을 가진 사람은 신청이 가능하다.
영양플러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서비스가 지원되고 1:1 맞춤형 영양상담이 상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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