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 `종이팩토리 사업`협약 체결 |
북구자원봉사센터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자원회수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북구 관내 어린이집 10개소와 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 실천을 위한 ‘종이팩토리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북구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3곳, 사립어린이집 7곳 총 468명 원아들을 대상으로 종이팩 분리배출 활동을 교육하고, 종이팩 수거함을 설치하여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장원수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을 거점으로 재생 가치가 높은 종이팩을 수거하여 자원회수를 도모하고, 아이들에게 환경지킴이 역할을 부여하여 지역사회에 재활용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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