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는 28일 물놀이 안전을 위해 장량국민체육센터 및 장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물놀이 안전지킴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계곡과 하천, 비지정 해수욕장의 물놀이 안전을 위해 35명의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선발해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응급처치 요령, 물놀이 안전 장비를 활용한 구조술 등 현장에서 인명구조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위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는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지인 내수면 10개소와 비지정 해수욕장 17개소를 사전 점검하고,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함, 구명조끼 등 안전 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안전사고 선제 대응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남진 도시안전해양국장은 “코로나19 해제 등으로 올여름은 계곡과 비지정 해수욕장에 물놀이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더욱 강화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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