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위읍, 봄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
이날 군위읍 직원 20여 명이 참석하여 광현리에 위치한 8,560㎡ 면적의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농가는 “올해 배우자가 부상 당해 작업이 힘들어 일손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직원들이 일손을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장판철 읍장은 “부족한 인력을 지원하여 농민에게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다각적 행정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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