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찾아가는 옴부즈맨` 운영으로 시민고충 해결! |
이범용 상주시 옴부즈맨은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을 ‘찾아가는 옴부즈맨’ 운영의 날로 정하여 시범운영을 한다. 첫 시작은 6월 7일(수) 은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주시 건축 민원 상담 서비스와 연계하여 실시한다. 이후 본 서비스의 성과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다.
옴부즈맨 제도는 시민의 고충 사항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하여 시정조치나 권고함으로써 시민과 행정기관 간에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도입되어 지금까지 약 420건의 고충 민원을 처리하고, 이 중 70%를 해결하여 시민과 행정 간의 다리 역할은 물론 시민들의 억울하거나 답답한 일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의 조그마한 고충에도 귀 기울이고 시민 권익 보호에 한층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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