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늘농가 일손돕기 |
이날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일손 부족으로 아직 마치지 못한 마늘 500여㎡ 규모의 땅에서 수확한 마늘 흙 털기 작업 및 주변 환경정비 등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해당 농가주 김 모 씨는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에 마늘을 적기에 수확하기에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일손을 보태준 교통행정과 직원들 덕에 큰 도움이 됐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재열 교통행정과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마늘 농가를 비롯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확 철을 맞아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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