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가의 작품 |
구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류희국 작가는 밤하늘에 수놓아진 별을 작품의 모티브로 하고 있다.
수묵으로 표현된 깊고 진한 밤하늘과 한줄기 별똥별, 쏟아지는 별빛을 바라보는 그림 속 어린왕자와 소년·소녀의 등장으로 작가만의 동심 세계를 표현한다.
‘별빛이 내린다’의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에서는 한지 위의 진한 먹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 붓끝에서 은하수가 흩뿌려지고, 까만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별빛의 향연으로 물든 작가만의 다양한 한국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구미예갤러리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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