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수 관리인 수상 |
전국 공중위생시설 우수관리인 시상식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화장실문화시민연대가 주관하고 있으며, 전국 곳곳의 공중화장실 우수관리인을 찾아 감사를 표하고 그들의 노고를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공단에서 선발된 우수관리인은 총 5명으로 대구국제사격장, 명복공원, 범어지하도상가, 공영주차장 소속 직원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관리인들은 청결한 화장실 위생 관리뿐만 아니라 손 세정제 등 비품 관리, 미끄럼 방지 등 안전사고 예방까지 이용자 관점에서 섬세하게 관리하는 노력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대구 곳곳의 체육, 주차, 상가 등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을 관리‧운영하는 공단은 공중화장실의 편의성과 쾌적성 증진뿐만 아니라 안전성 향상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시설별 관할 경찰서와 협업해 화장실 내 안심벨, 안심거울 설치, 조도 향상, 순찰 강화 등으로 범죄예방우수시설 인정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용객 편의를 위해 공중위생시설 관리에 묵묵히 힘써주신 직원들께 감사하다”라며, “공단 시설물 전 분야에서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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