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쓰임과 버림 사이에서`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해당 프로그램은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버려지는 페트병을 메인 재료로 사용하여 모아진 페트병을 새활용(업사이클링)하여 참여자들의 상상력을 더해 작품으로 완성하는 교육과정으로,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각자의 완성된 작품은 설치작품으로 새롭게 탄생하여 프로그램 종료 후 전시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이번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기회가 확대되고 자원의 소중함과 환경을 보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전화 접수하고, 가족 및 친지들의 그룹(8세이상)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덕문화전당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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