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도공영사업공사 소망봉사단, ‘소망나눔9호’실시 |
봉사단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대상 가구의 도배와 장판 교체, 청소 등의 작업을 실시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고, 각북면에서는 대상 가구에 쌀을 지원하며 활동에 동참했다.
이 활동은 소망봉사단이 청도군 내 9개 읍·면 전체를 순회하며 어려운 이웃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자 작년 6월부터 시작한 것으로 이번이 9번째이다.
소망봉사단 관계자는 “9개 읍·면을 돌면서 봉사한다는 게 쉽지는 않지만 대상 가구가 깨끗하게 정비된 모습을 보면 뿌듯했고, 대상자가 기뻐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박진우 공사 사장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임직원 봉사단을 새롭게 정비한 후 청도군 9개 읍‧면에서 진행한 사업인데 전 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더욱 뜻깊었다. 앞으로 새로운 사업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공영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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