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 및 자립기반 조성을 위하여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를 통한 기초생활 수급확대, 자녀양육비 추가지원 등 한부모․미혼모가족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올해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배출 저감 효과가 큰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도시가스) 1만 여대를 설치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화랑실에서 한국암웨이(주), 나눔제약(주), 영천시와 건강기능식품 공동 연구개발 및 경북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청년에게 안정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고,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청년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경상북도는 소비트렌드 등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역점적으로 추진한 과수통합마케팅사업 판매액이 6,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자립기반을 갖춘 경쟁력 있는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경영성과 조사결과 평균 농가소득은 170백만원이며, 소득은 전년대비 12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비대면 중심의 유통구조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농산물 온라인 쇼핑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어 경북고향장터 사이소 쇼핑몰 활성화로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소비둔화가 지속되는 위기상황에도 불구하고 경북도의 판로지원을 위한 긴급추경예산 편성과 적극적이고 유연한 민간 당사자조직의 대응으로 목표인 300억원을 초과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북도는 20일 포항시청에서 경북도, 포항시,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남에너지서비스(주), (재)포항테크노파크 5개 기관이 「포항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생계급여 수급자 가구의 노인, 한부모가구에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어, 수급권자 본인의 소득·재산이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부양의무자 상관없이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시장이 정한 기간 내에 김천시에 전입 후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을 착용하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으로 재학 중인 학교 및 주소지 읍·면·동 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1월 25일부터 상품권 소진 시까지 지역 내 대구은행, 농협,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120개소 판매대행점에서 만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한도는 1인 월 40만원 이내다.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구미국가5공단 배후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는 거의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사업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체비지인 공동주택(2개블럭)용지를 679억원에 대전시 소재 ㈜어반웰스(대표이사 한종희)와 1월 19일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재난이나 각종 안전사고로 인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
김천시는 언택트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청년 채용 인건비를 지원해, 412백만원의 사업비로 17명의 신규 채용 청년의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노후 안정적 생활지원을 위한 기초연금이 2021년 1월 부터 단독가구 월 최대 30만원, 부부가구는 월 최대 48만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김천시 상하수도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가 심화됨에 따라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선제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김천시(김천시장 김충섭)는 14일 오전 11시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태동테크 정현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자 부품 생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자동차세 연세액을 1월에 일괄 납부하면 자동차세 연세액을 약9.15% 할인해 준다. 연납제도는 1월 이외에 3월, 6월, 9월에도 신청가능하나, 할인 혜택은 3월납부 시 7.5%, 6월납부 시5%, 9월납부 시2.5%로 줄어들어 1월 연납이 절세효과가 가장 크다.
김천시(시장 김충섭)이 2021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를 부과·고지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이번에 부과된 등록면허세는 1만3,694건, 3억5,153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1만3,256건, 3억4,006만 원보다 438건, 1,147만 원 증가하였으며, 이에 대해 김천시는 전년도에 비해 무선국의 증가 및 각종 인·허가의 증가로 전년 대비 올해 등록면허세의 세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