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건소 전경사진 |
먼저 동국대경주병원, 계명대경주동산병원은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35곳도 연휴기간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휴일 지킴이 약국은 76곳을 지정‧운영해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최소화 한다.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경주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또 응급의료포털 또는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검색할 수 있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는 연휴기간 내 시민운동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단 12시부터 13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영하지 않는다.
더불어 코로나19 대응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해 선별검사, 역학조사 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한다.
최재순 보건소장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진료·응급상황 및 코로나19 대응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이나 약국 등을 사전에 파악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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