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4일(수) 수성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1기 수성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첫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지역의 사회보장을 높이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성한 민관 협력 기구다. 제11기는 공공 4명, 민간 25명 등 모두 29명으로 꾸려졌으며, 복지기관·학계·의료·지역단체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주요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도 논의했다. 제11기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위기가구 발굴과 통합돌봄 연계, 지역 복지 자원 연계로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지역 복지를 이끄는 민관 협력의 중심”이라며 “협의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복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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