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성구보건소가 운영하는 ‘특수학교 구강보건실’에서 한 학생이 치과 진료를 받고 있다. |
대구 남양학교 구강보건실에서 방학 기간을 제외한 매주 목요일마다 열린다.
구강검진, 유치 발치, 충치 치료, 스케일링 등의 치과 진료와 더불어, 장애 학생들의 상황에 맞는 치아 홈 메우기, 불소 도포와 같은 1:1 맞춤형 서비스도 지원한다.
또한, 구강 보건교육과 치과 위생용품 제공으로 학생들이 양치질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01년을 시작으로 23년간 수성구치과의사회 회원 15명과 자원봉사자 26명이 자발적 참여로 장애 아동의 구강건강 관리 돌봄에 앞장서 왔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1:1 맞춤형 치아 관리, 지속적인 치과 진료 서비스로 장애 학생들의 구강건강을 향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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