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고용 충격 완화와 경기 회복을 위해 재정지원 직접 일자리 창출 48개 사업 197명 고용을 목표로 1분기 179명을 고용하는 등 고용 안정화에 기여했다.
특히, 청년행정도우미 사업,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등 상반기 조기 추진한 결과 경상북도 일자리 신속추진 목표(80%) 대비 113%를 달성해 안정적인 생활과 지역 경기 활성에 크게 도움을 줬다.
예천군 관계자는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이 생겨 코로나19가 종식 될 때 까지 희망 넘치는 예천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희망 일자리 사업에 70여명을 고용하고 백신 접종센터와 생활방역 등 인력을 투입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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