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해경, 연안사고 재발방지 긴급 대책회의 개최 |
긴급 대책회의에 이어 울진군 박세은 부군수와 사고구역인 제동항 일대의 지형, 접근성 등 위험요소를 합동 현장점검한 배병학 서장은 사고 재발방지 대책으로, 울진군과 협력하여 ‘시니어클럽’ 회원 2명을 지원받아 제동항 일대에 추가 배치하여 순찰인력을 보강하고, 사고다발·위험구역 내 위험표지판 및 플래카드를 설치한다고 밝혔으며, 이 외에도 울진해경은 빈틈없는 연안안전망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 군부대, 민간세력과 협력하여 관제센터, 군부대 CCTV 모니터링 및 연락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개소 안전시설물을 설치·보강할 뿐만 아니라, 민간세력을 적극 활용하여 위험확인 및 긴급 인명구조에 동원할 방침이다.
배병학 서장은 “사고 다발지역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더 이상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예방하는데 집중하겠다.” 며, “지자체, 민간세력, 군부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히 구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