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수해복구 성금 전달 |
수해복구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동시민에게 힘을 보태 하루빨리 복구가 마무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됐으며, 긴급구호 물품지원과 피해지역의 복구작업 등 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집중호우로 인해 주거지, 농경지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안동시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내 시장·군수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도내에 어려운 일이 생기면 서로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수해복구 성금 전달을 위해 안동시를 방문해 주신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님과 총무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피해를 입은 시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도내에 어려운 일이 있으면 발 벗고 나서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도내 22개 시군 단체장으로 구성된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는 지역 내 다양한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달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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