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4 안동시 낙동강변 야외 물놀이장” 성황리에 막 내려 |
“신나는 여름! 렛츠고 안동! 아이러브 안동!”이라는 주제로 무더운 여름 휴가기간인 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무료로 운영한 물놀이장은, 집계 입장객 31,215명이 이용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방학이 시작되는 주말, 일 최대 4,320명의 인파가 몰려들어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특히, 타 물놀이장과 달리 배달 음식을 반입할 수 있도록 계획해 지역 음식점의 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으며 음식물로 인한 수질관리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물놀이장과 배달 음식 취식 지역을 분리해 깨끗한 수질이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했다.
또한, 작년에 지적됐던 사항들을 보완하기 위해 미아 방지 및 시설 이용 알림을 위한 음향시설 설치, 수질관리가 용이하도록 바닥매트 설치 방식 전환, 수심 1m 풀장의 데크 플레트 설치, 대형 휴게 텐트 설치 등 제안사 선정 시부터 꼼꼼하게 검토해 문제점을 보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매년 지역민들이 다른 지역의 물놀이장을 가지 않고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물놀이장을 계획하겠다”라며 “안전사고 없이 물놀이장을 이용해주신 이용객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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