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해경, 해수욕장 폐장 후 현장점검 강화 |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관내 폐장 해수욕장 13개소(비지정해변 34개소)에 대해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어 당분간 지속적으로 피서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구명조끼 자율대여함(23개소) · 위험안내표지판 · 인명구조함 등 시설물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지자체 연장 배치 수상인명구조요원 근무현장을 찾아 격려했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8월 무더위 지속 전망으로 해수욕장 폐장 후 8월 31일까지 당분간 피서객이 지속적으로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관내 지정해수욕장 및 비지정 해변에 대해 관할파출소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해양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