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농 교육은 2011년부터 시작돼 중‧소규모 농업경영체가 혁신 역량을 갖추고 경영 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해 농업 경쟁력 향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기초과정은 △농업경영 목표설정 및 달성방법 △비품고가역의 이해 및 실천 △현장 크로스코칭 △농업 세무·회계 △SNS 마케팅 및 로고제작 등 총 11회차 58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강소농 교육생들이 교육기간 동안 높은 열의를 보인 덕분에 대다수가 수료를 하실 수 있게 된 것 같다.”며 “농가 경영 개선은 일시적인게 아닌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하는 만큼 교육생끼리 자율 모임체를 만들어 소통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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