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는 청년 리더 양성을 위해 농업계 특성화고로 전환 개교 예정인 중모중고등학교 강당에서 교육 커리큘럼과 시설물을 소개하고, 농생명 산업분야를 이끌어 갈 젊은 농업 인력 양성 계획을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중모중고등학교는 2022년 3월 1일 자로 농업계 특성화 고교인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가칭)’로 전환 개교 예정이며, 전국 단위로 모집해 12학급(ICT 원예과 6학급, 축산경영과 3학급, 곤충자원과 3학급) 총 정원 240명(학급당 20명)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종진 모동면장은 “우리 지역의 농업 미래를 이끌어 갈 새 학교를 빛내기 위해 참석한 기관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농업을 책임질 많은 우수한 학생들이 입학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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