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제2기 예결특위 구성 |
이날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권광택(안동), 김진욱(상주), 박미경(비례), 박영서(문경), 박용선(포항), 박채아(비례), 배한철(경산), 윤승오(비례), 이동업(포항), 이수경(성주), 임미애(의성), 장경식(포항), 정근수(구미), 정영길(성주), 최병준(경주) 의원 15명을 예결위원으로 선임 후, 예결특위 회의에서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로 특위 구성을 마무리하였다.
이번에 구성된 예결특위는 내년 6월 말까지 활동하며, 경상북도와 경상북도교육청의 2021년도 추경예산안, 2022년도 당초예산안 및 추경예산안, 2021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아울러 본회의 종료 후에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 위기극복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편성하는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향후 예결위 운영 일정 및 예산안 심사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병준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예결위원장이라는 중책을 후반기 제1기에 이어 연임하게 된 만큼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하면서 “예산편성 과정에서 관행적으로 반복해서 편성되거나, 불필요하게 지속되는 사업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이번 제2회 추경 심사에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 정부추경 연계사업과 경상북도 민생기살리기 건의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편성된 사업이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예결특위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후반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열리는 제325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결특위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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