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플랫폼 홍보 포스터 |
이번 플랫폼은 정보를 찾아 헤메는 ‘2030 MZ세대 맞춤형 정보 콘텐츠’로 연애 꿀팁부터, 결혼·임신·출산·육아까지 흩어져 있던 생애주기 정책 정보를 한눈에, 직관적으로 트렌디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은 연애, 결혼, 임신, 출산, 영유아·아동, 다자녀 등 생애 6단계별로 총 106개의 정책 정보를 담았다.
특히 지자체에서는 보기 드문 ‘다이어리형 UXUI 디자인’을 도입해, 마치 다이어리를 읽는 듯한 감성적인 구성으로 MZ세대의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각 정책별로 신청‧예약이 가능한 ‘링크 버튼’을 제공해 이용자가 원하는 정책을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내 혜택 알아보기’ AI형 맞춤 검색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지원 혜택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이와 함께 MZ세대가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2030 저출산 콘텐츠’ 코너도 운영한다.
플랫폼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메인 상단`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네임 버튼 또는 네이버 등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창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인터넷 홈페이지,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달서구는 오는 11월부터 출생신고 시 플랫폼과 연계한 ‘링크-Talk 발송 서비스’ 를 시행하고, 2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출산정책 ‘QR 홍보 보드’를 설치해 동 방문 주민에게 차별화된 생활밀착형 정책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플랫폼 오픈을 기념해 10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빅 오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플랫폼 접속 후 인증 게시글을 올린 주민 중 추첨 5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하고, 지난해에는 저출산 대응 조직 출산장려팀을 신설해`출산BooM 달서`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결혼‧출산‧육아를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전략기획형 출산정책 체계를 구축했다.
그 결과, 2024년 10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전년 동월 대비 출생아 수가 9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평균 증가율 14.6%로 전국(9.1%)과 대구시(13.9%)를 모두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플랫폼은 연애부터 육아까지 생애 전 단계를 아우르는 달서형 결혼출산정책 통합 플랫폼으로, 주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며 “앞으로도 MZ세대 눈높이에 맞춘 혁신적 출산정책과 차별화된 생활밀착형 정보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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