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산3동 자율방범초소 옆 |
이번에 설치 된‘스마트 무인 안심택배함’은 무인 택배함 기능과 위급상황 시 112와 연결되는 안심벨(중부경찰서 협조), CCTV가 결합 된 시스템으로 이용 방법은 택배 신청 시 수령 장소를 안심택배함 주소로 기재하고, 이후 택배기사가 물품을 택배함에 보관하면 보관 장소와 인증번호가 신청인 휴대전화로 전송되며, 해당 택배함을 찾아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택배를 찾는 방식이다. 서비스는 24시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물품 보관 후 48시간이 지나면 1일 당 1000원의 보관료가 부과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스마트 무인 안심택배함 설치로 택배를 통한 각종 범죄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듣고 불편사항을 개선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다각면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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