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 7일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강홍준) 주관으로 추진되었으며, 1일 20여 명씩 참석한 회원 40여 명은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집중호우로 지저분해진 강변 곳곳을 깨끗하게 대청소하였다.
이동욱 경산시새마을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이 추석을 맞아 마음만은 풍성하게 보내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토 대 청결 운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한 김흥수 새마을민원과장은 ˝봉사활동에 참석해준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깨끗한 경산 만들기에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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