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정경로당은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이 없어 그동안 월정리 경로당을 이용해 왔으나, 거리가 멀어 불편하고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주민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숙원사업으로 올해 5월에 착공해 8월에 준공했다.
달정경로당은 마을에서 마련한 부지 247㎡(75평)에 건축면적 85.79㎡(약 26평) 규모의 지상1층 건물로, 방 2개, 거실 및 주방, 화장실 2개의 시설을 갖추었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받아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날 준공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신효광 도의원, 오세현 NH농협은행 청송군지부장,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다함께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어르신들의 화합과 행복의 공간이 될 달정경로당 준공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생활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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