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벌 쏘임 사고 예방 대책은 최근 도내 3년(18년~20년)벌 쏘임 사고가 2,599건이 발생했고, 이중 777건(30%)이 9월(추석 전ㆍ중) 동안 집중적으로 발생하였다. 특히 성묘·벌초 및 등산이 많은 토·일요일에 벌 쏘임 사고가 발생하였던 것을 비추어 이 기간 중 사고를 다음과 같이 예방·대처하기 바랍니다.
이에 대처법으로는 다음과 같다.
말벌집 발견 시 119에 제거 요청(말벌집을 직접 제거하지 말 것)
벌침에 쏘였을 시 중증 알러지(아낙필라시스 쇼크) 증상은 다음과 같다.
메스꺼움, 가슴 답답함, 목, 혀 또는 얼굴이 심하게 붓는다, 어지러움, 구토, 설사, 전신발적 , 두드러기, 호흡곤란 등
중증 알러지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
본인 운전은 2차 사고가 우려되므로 절대 금지 하고, 휴대폰 위치정보를 켠 상태에서 119신고하여 신속히 병원으로 이동
이용훈 영양119안전센터장은“추석 전 성묘 및 벌초객이 고향을 많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니 벌 쏘임으로 인한 각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및 대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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