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전한 설 명절’ 캠페인 |
참여자들은 구미역과 새마을중앙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전기·가스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고향 출발 전 차량 점검 등 귀성·귀경길 교통사고 예방요령을 설명했다. 아울러 연휴 기간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의 자율 안전점검 실천을 당부하며, 작은 위험요소도 사전에 점검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일상에서 발견한 위험요소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조했다.
김팔근 행정안전국장은 “명절 연휴는 평소보다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며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으로 더욱 안전한 구미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계절별·시기별로 발생 가능한 안전 위험요소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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