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해경 정화활동 단체사진 |
국제연안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 유엔환경계획(UNEP) 주도하에 100여개 국가 약 50만 명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해양환경행사로써 우리나라는 2001년 처음 행사에 참가해 매년 정화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정화활동에 울진해경, 울진군청, 해양오염방제자원봉사자 3개 기관 약 20여명이 참여해 장기간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수거활동을 실시하여 해양 쓰레기 등 폐기물 약 1.5톤을 수거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바다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해양환경 보전 의식이 필요하다”며 “해양공간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꼭 육지로 되가져와서 적법하게 처리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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