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문화가족 취업프로그램 |
해당 자격증 과정은 군위군가족센터 주관으로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사회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3개월 동안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7명의 결혼이민여성이 참가하여, 참가자 모두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전원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참가자들은 관내 소재 커피 전문 교육업체 앤디스코나에서 커피 기초 이론 및 제조 등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프로그램 교육 수강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 전문성을 높였다. 참가자들은 “이러한 자격증 취득 교육기회를 통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직업 능력을 키우고, 취업과 창업에 대한 자신감도 얻게 됐다”라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군위군가족센터에서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수료생들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고 취업 연계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는 등 사후관리는 지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위군가족센터에서는 지난해까지 ‘한식조리사 자격증반’을 통해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결혼이민자의 자립과 사회진출을 도왔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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