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근수북구청장 청렴이행 상황 점검 |
북구는 올해 예방 중심의 청렴 관리 체계 구축을 핵심과제로 정하고, 부정청탁과 특혜 제공 예방, 갑질·부당지시 근절 및 조직문화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식 개선·예방·확산·환류 등 4대 전략별 이행 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현재 추진 중인 과제의 향후 일정과 보완책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주요 부패 취약 요인 중 하나인 ‘갑질’을 주제로 주요 유형과 사례를 살펴보고, 조직 내 갑질과 부당 지시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STOP(멈춰야 할 행동)’,‘START(새롭게 시작할 행동)’,‘CONTINUE(지속해야 할 행동)’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상호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시킬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회의를 마친 뒤 이근수 구청장은 `반부패·청렴서약서`에 서명하며, “청렴 정책은 계획과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라며,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서로 존중하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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