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여름철 폭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
먼저 중벌2리 마을회관은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쉼터 내‧외부 청결상태, 안내표지 부착 등 시설물 관리실태를 확인했으며, 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화북 장각폭포에서는 수난인명구조장비함, 물놀이 위험안내 표지판, 안전장비 등 관리상태를 점검했으며,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물놀이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한편, 상주시 물놀이 지역은 총 22개소로 수상 안전관리 대책기간(6. 1. ~ 8. 31.) 동안 물놀이 안전지킴이 28명을 배치․운영하고 있으며, 상주시 무더위쉼터는 총 210개소로 폭염대책기간(5. 15. ~ 9. 30.)동안 운영하는 등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오상철 부시장은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지속적인 예찰‧홍보활동 및 철저한 관리를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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