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 강남동지사협, 2분기 정기회의 개최 |
이번 회의에서는 먼저 2분기 동안 추진된 사업을 평가하고, 주민들의 호응과 효과가 확인된 사업은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마음을 잇는 보약밥상’ 반찬 및 식료품 지원 △‘기억튼튼 마음튼튼’ 어르신 교구․교재 지원 △후원 동참 가게 현판 지원 사업 ‘강남동 산타’△‘안전한가 행복한가’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이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아울러 3분기에는 새로운 복지 수요를 반영한 사업들이 의결됐다.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비’ △강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교육’이 새롭게 추진된다.
심재한 공동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주민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강남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강남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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