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학년도 Wee센터 집단상담 운영 |
이번 집단상담은 ‘마음아 안녕?’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성격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친구를 이해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감정에 대한 경험을 서로 공유하고, 경청하며 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참여했다.
이번 ‘2026. 자아 성장 집단상담 마음아 안녕?’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자아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학생들은 감정에 대한 자신만의 경험을 서로 공유하는 등 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활기가 넘치는 모습이었다. 상담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엔 부끄러웠는데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고 나니까 재미있었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박진구 교육장은 “학교는 아이들에게 언제나 편안하고 행복한 공간이어야 하며, 불편한 공간이어서는 안 된다”며, “우리 아이들이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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