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항시청소년재단은 최근 직원의 핵심 직무 역량 강화와 급변하는 청소년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최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청소년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실무 능력을 배양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허일수 부산동래구청소년센터장을 초청해 ‘청소년 활동 실무 노하우 및 디지털 체험 특성화 사업 사례 공유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상진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 트렌드를 읽는 것은 단순한 유행 파악을 넘어 우리 재단의 미래 생존 전략 수립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직원 개개인의 핵심 역량 강화가 곧 재단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만큼, 이번 교육이 미래 세대와 깊이 공감하고 소통하는 실천적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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