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 상빈기 장기요양요원 역량강화교육 |
이번 교육은 어르신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장기요양요원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업무 과정에서 누적된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석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오전·오후로 나누어 각각 60명씩 진행됐으며, △향수테라피 ‘나를 찾는 시간’ △의사소통 기술 및 스트레스 관리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등 실무와 힐링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을 돌보며 쌓였던 신체적·정신적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진 노인장애인과장은 “장기요양요원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돌봄 인력”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처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고, 어르신들에게 보다 질 높은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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