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남구 주니어 천문캠프` 참가자 모집)-포스터 |
이번 캠프는 국립대구과학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남구만의 우주천문과학 특화프로그램으로 우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배우고 친구들과 함께 직접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경북대 우주공학부 교수와 한국천문연구원 박사 강사진이 직접 천문우주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여 전문성을 높였다. 여기에 경북대 우주공학부 또는 지구과학교육과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이 `우주 미션 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밀착 지도와 생생한 진로 멘토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수업은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꿈 자람 마을학교(대명권)에서 진행된다. 관내 중학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은 6월 24일 오전 9시부터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네이버폼)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우주항공 시대가 현실로 다가온 만큼 지역 인재를 키워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우리 남구 학생들이 이번 캠프를 통해 과학적 시야를 넓히고 미래 과학계를 선도할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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